YTN

랜섬웨어 개발해 사기 가담한 러시아인 미국 송환

실시간 주요뉴스

랜섬웨어 개발해 사기 가담한 러시아인 미국 송환
악성 프로그램, 랜섬웨어를 개발해 사기 범행을 저지른 러시아인이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미국으로 송환됐습니다.

법무부는 사이버 사기에 가담해 미국에서 기소된 러시아인 A 씨를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지난 20일 미국으로 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다국적 사이버 범죄단체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미국 기업과 개인들로부터 200만 달러 이상의 돈을 가로채고 자금 세탁한 혐의로 지난해 8월 미국에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5월 미국의 요청으로 검찰이 A 씨의 신병을 확보한 뒤, 정식 범죄인인도 절차를 거쳤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