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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법 영업 노래연습장 적발..."문 닫았는데 전기계량기는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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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법 영업 노래연습장 적발..."문 닫았는데 전기계량기는 돌아가"
밤 10시 집합제한 명령을 어기고 불법영업을 하던 노래연습장이 경찰에 단속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젯밤(18일) 10시 20분쯤 가락동에서 불법 영업하는 노래연습장을 단속해 업주 1명과 종업원 5명, 손님 16명 등 22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불법영업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해 노래연습장 문이 모두 잠겨있지만 전기계량기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보고 소방관들과 함께 출입문을 강제 개방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방역수칙 위반 신고가 접수되면 다른 기관과 함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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