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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정체...밤 무렵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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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휴 첫날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국 도로공사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주은 캐스터! 귀성 정체가 시작됐다고요?

[캐스터]
역시 연휴 첫날 고속도로도 혼잡합니다.

주로 귀성 정체가 꾸준한데요.

정체가 길어지면 버스전용차로가 탐이 날 때가 있죠.

하지만 양심과 안전 잘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 구간은 평소 주말과 같은데요.

시간이 다릅니다.

새벽 1시까지니까 연휴 기간 내내 잘 지켜주시기 바라고요.

이 시각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충청권 통과가 가장 답답합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정체가 총 46km 구간인데요.

천안휴게소와 죽암휴게소 사이가 40분 가까이 시간이 필요하고요.

중부선 남이 쪽은 이제 16km 구간만 정체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황 먼저 보겠습니다.

청주 부근 정체가 꾸준하게 19km 구간 이어지고

또 대전 지역과 동대구 분기점 주변에서도 앞차와의 간격 좁습니다.

논산-천안 간 고속도로도 천안 쪽 특히 남풍세에서 차령터널 지나기 어렵고

이 시각 중부고속도로 상황은 빠르게 좋아지고 있지만 남이천 부근에는 사고 제보가 들어와 있습니다.

충청권 진천과 서청주 중심으로 앞차와의 간격 좁고요.

오늘 청주-영덕 간 고속도로 영덕 쪽도 문의 부근 정체 8km 정처입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은 교통량도 많은데

창원 방향 1차로에 승용차 관련 사고까지 있어 불편합니다.

이 부근 10km 구간 정체도 따릅니다.

전 좌석 안전띠 잊지 마시고요.

고속도로 교통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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