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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음대 입시 곡 유출 의혹...진상조사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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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음대 입시 곡 유출 의혹...진상조사위원회 구성
연세대학교 음대 입시 곡이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학교 당국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일) 온라인 입시 커뮤니티에는 '연세대 곡 유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는 그제 익명의 A 씨가 한 오픈 채팅방에서 연세대 입학시험 곡으로 리스트의 32분음표로 시작하는 곡이 나올 거라고 했고, 실제로 입시 요강에 리스트 파가니니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아느냐는 질문에는 인맥 덕이라고 답했다며 대화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연세대 관계자는 음대 차원의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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