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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을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막판 협상이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갔습니다.
노동계는 현재 3차 수정안으로 시급 기준 만원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영계는 8천850원을 제시한 채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사 양측의 격차가 커서 쉽게 접점을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 내년 최저임금은 일러야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쯤 결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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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노사 양측의 격차가 커서 쉽게 접점을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 내년 최저임금은 일러야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쯤 결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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