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22,893명| 완치 19,970명| 사망 378명| 검사 누적 2,219,162명
'운동권 출신' 허인회 구속기로...오늘 영장 심사
Posted : 2020-08-07 00:33
운동권 출신인 태양광 사업가 허인회 전 녹색드림협동조합 이사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국회에 도청방지 장치 납품을 청탁해 변호사법을 위반한 혐의로 허 전 이사장에 대해 지난 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전 이사장은 국회에 수천만 원대 도청 방지장치 납품을 대리하는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만나 청탁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허 전 이사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오늘(7일) 오전 10시 반에 열릴 예정입니다.

허 전 이사장은 1980년대 고려대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지난 2004∼2005년에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을 지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