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사전투표소 사무원 고열...운영 중단

용인 사전투표소 사무원 고열...운영 중단

2020.04.11. 오후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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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소에서 일하던 사무원이 발열 증상을 보여 해당 투표소가 폐쇄됐습니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낮 1시 반쯤 보라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무원 한 명이 고열 증세를 보여, 투표소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투표소를 즉시 소독하고 투표를 위해 찾아오는 주민들은 근처 다른 사전투표소로 안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사무원은 현재 코로나19 관련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엄윤주 [eomyj10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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