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11,629명| 완치 10,499명| 사망 273명| 검사 누적 973,858명
'학부모 성폭행' 정종선 전 고교축구연맹 회장, 혐의 부인
Posted : 2020-04-06 18:45
학부모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 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정종선 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 회장이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정 전 회장은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감독을 20년 동안 하면서 최강의 팀을 만들었지만 한 푼도 수수한 적이 없고 성추행한 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회장 측 변호인도 업무상 횡령 전체를 부인하고, 강제추행과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도 전혀 그런 일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 고등학교 축구 감독을 지내면서 운영비 명목으로 학부모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기고 술자리에서 학부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