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14,423명| 완치 13,352명| 사망 301명| 검사 누적 1,589,780명
'유전병 끊기 위해' 5살 딸 살해한 엄마, 25년 형
Posted : 2019-12-13 16:00
'유전병 끊기 위해' 5살 딸 살해한 엄마, 25년 형
유전병에 의한 고통을 끊어주겠다며 5살 딸을 살해한 40대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오늘 열린 선고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42살 A 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소화기 계통 유전 질환을 앓는 딸의 고통을 끊어주기 위해 살해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양육 의무를 저버린 계획적인 범행이었다며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15일 인천시 서구에 있는 자택에서 5살 딸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김우준[kimwj022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