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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재력가와 수상한 만남? "황하나도 초대돼"
Posted : 2019-05-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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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연수 앵커
■ 출연 : 김광삼 변호사, 김대오 대중문화전문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최근 말 많고 탈 많았던 YG엔터테인먼트에서 급기야 대표의 성접대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조금 전에 방송된 내용이라서 오늘 스튜디오에서 새로 전해드릴 이야기가 많을 것 같은데 주제어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스튜디오에 김대오 대중문화 전문기자 새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금 전에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방송된 내용인데요. 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동남아시아 재력가들에게 은밀한 접대를 했다, 이런 의혹을 방송에서 제기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들이 어떤 것들이 나왔나요?

[김대오]
2014년도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데요. 7월에 이 YG가 동남아시아 제작가 2명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증언을 목격자와 또 다른 한 사람이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태국인은 이제 클럽 버닝썬 마약 사건에도 등장을 한다고 이 스트레이트에서는 보도를 했는데요. 여기에 재력가 손님 2명 그러니까 해외에 있는. 이 두 사람과 함께 여성들이 등장을 하게 되는데 무려 25명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앵커]
동석하는 자리에 있었던 여성이 25명. 어떤 역할이나 친분을 가지고 자리에 함께했던 건가요?

[김대오]
일단은 사실 버닝썬 관련돼서 문제가 있을 때 과연 승리가 그런 접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어떻게 배웠을까? 이런 궁금증이 있어서 이 의혹 부분에 대해서 조금 살펴보고 있던 중이었는데요. 일단 여성의 신원에 대해서 한 10명 이상 정도는 유흥업소 여성인 것으로 스트레이트에서는 보도를 했고 이제 나머지 여성들 같은 경우에는 일반인인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남성 8명인데 여기에는 이름까지 구체적으로 등장합니다. 태국인 재력가 밥, 그리고 말레이시아 금융인 조 로우라고 하는데요. 이때가 YG가 굉장히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뿐만 아니라 다른 뷰티 산업이나 아니면 패션과 관련돼서 해외 투자를 유치하던 무렵이었거든요. 하기 때문에 조금 이들 만남에 있어서 그러니까 태국인 재력가나 금융인을 만나는 부분에 있어서는 사업적인 부분이 컸던 것으로 보이고 여기에 참석했던 여성들 같은 경우는 사업적으로 연결된 부문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지금 자리에 함께한 사람들 중에서 양현석 대표 말고도 일반인들이 알 만한 유명한 사람들도 있었나요?

[김대오]
네, 여기에 증언자에 따르면 또다시 이름이 등장하는데요. 남양유업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함께 있었다라고 증언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이름이 거의 알려진 상황인데 여기에 YG소속의 가수도 함께 동석을 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제보자의 주장에 따르면 식사를 하고 나서 이후에 조금 불편한 상황으로 좀 장소가 옮겨진 것 같아요.

[김광삼]
제보자한테 나한테는 굉장히 큰 사건이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고 죽을 뻔했다고 이야기해요. 특히 이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사람, 태국사람. 버닝썬 문제에도 등장한다고 하는데 술, 위스키 하는데 거기서 마치 마약과 관련된 그런 부분이 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아까 보면 남자 8명, 여자가 25명이라는 거예요. 그럼 남자 8명 중에는 일단 한정식 집에서 양현석 대표하고 그다음에 소속 가수가 있었는데 소속 가수가 승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라고 하니까 만약에 승리인지 아닌지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YG엔터테인먼트인 자회사 YGX의 이사도 있다고 하니까 그런데 남자 8명인데 여자가 왜 25명이나 되었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25명 중에서 10명 이상이 유흥업소 여종업원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8명의 남자가 있는데 하는 역할이 뭐였느냐, 그 부분이 굉장히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제보자가 얘기하고 있는 것이 그곳에 YGX 이사가 있었는데 그 이사가 굉장히 태국 사람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는 거고 또 그 내용 중 하나는 거기서 자리를 옮겨서 VIP룸에서 어떤 성관계가 이뤄졌다, 이런 내용의 증언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정말 사실이라고 한다면 정말 경악할 만한 일이고 우리가 사실 MBC에서 보도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버닝썬 관련된 승리의 어떤 접대와 상당히 오버랩 되는 부분이 있어요.

어떤 부분이 특히 오버랩되느냐면 일단 동남아 투자가. 그런데 승리는 그 당시 일본 투자가였잖아요. 그리고 YG법인카드를 써서 3000만원 이상 결제를 한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승리가 그 당시에 경찰이 한 이야기에 의하면 여성을 접대하는데 모 마담을 통해서 유흥업소 여사를 공급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서도 보면 정 모 마담을 통해서 한 10명 이상의 여자들이 그곳에 갔다고 하니까 이게 정말 사실이라고 한다면 승리가 한 그런 행동과 양현석 대표하고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어떤 연관성이 있는 부분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서 경찰이 앞으로 수사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수사를 해서 어떠한 결과가 밝혀지고 MBC에서 한 내용이 거의 흡사한다고 하면 승리하고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죠.

[앵커]
어떤 소개해주는 특정한 저희 정 마담이라고 일부 보도가 나왔습니다만 이런 역할을 한 사람까지 등장했다는 거는 기존에 뭔가 물어보고 소개를 받고 이럴 수 있는 연결고리가 있다고 봐야 될까요?

[김대오]
정 마담 같은 경우 강남 유흥업소에서 꽤나 이름이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리고 또 YG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친분을 나눴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그다음에 이와 관련해서 YG와 양현석 대표가 입장을 발표했는데 정 마담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성접대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렇게 강력하게 강변하고 있는 중입니다.

[앵커]
그런데 아무래도 이 보도 접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 게 그동안 승리 씨라든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일부의 일탈 행동이 아니었을까 했던 것들이 지금 대표와 관련된 의혹까지 나오면서 더더욱 증폭되는 것 같아요.

[김대오]
연예계 그리고 매니지먼트 업계가 독특한 경우입니다. 그래서 항상 매니지먼트 업계의 대표에 대해서 가지는 상징성이 있고 그다음에 어떤 인생의 롤모델로 삼게 돼요. 그래서 승리 같은 경우도 대부분 보게 되면 유흥업 그다음에 다른 라면 사업이라든가 이런 형태의 사업을 전개하는데 이런 방법이 양현석 대표가 매니지먼트업으로 해서 사업을 펼친 것하고 유사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떤 롤모델이 된 것이 조금은 이제 욕심을 부리거나 아니면 비정상적인 사업 형태 그다음에 접대 형태. 이런 것이 나타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바람 잘날 없는 연예계이기는 하지만 최근에 관련 뉴스가 많아서 일까요? YG엔터테인먼트라는 부분이 좀 대중에 어느 정도 각인돼 있는데 실제로 연예계에서 보기에도 YG만의 조직문화라든지 분위기라는 게 있습니까?

[김대오]
독특하죠. YG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방송사에서 매니지먼트 업계와 힘겨루기를 할 때 과거 같은 경우 YG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주로 공중파 방송사입니다만 그곳에서도 갑의 위치가 방송사였는데 이 YG가 등장하면서부터 사실상 그게 무너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본다면 YG 홍보나 아니면 또 방송 출연 이런 부분들을 YG에서 컨트롤을 하는 그런 경우가 있을 정도인데 그만큼 파워풀하다는 거죠. 하면서 소속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 소속사 관계자 그리고 양현석 대표의 어떤 능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큰 기대고 그다음에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성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일반적으로 어떤 기획사의 소속 연예인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거나 문제를 일으켰을 때 소속사에서 계약해지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대표가 뉴스의 주인공이 됐을 경우는 만약에 뉴스가 일부 사실로 밝혀져서 책임을 져야 한다면 어떻게 파장이 전개될까요?

[김광삼]
그런데 회사를 본인이 운영하고 본인이 대주주면 일반 소속사 가수라면 계약을 해지하겠지만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없는 거고. 지금 이런 것도 여파를 반영해서 사실은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어요. 아마 52주 신고가 갱신할 정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버닝썬과 관련해서 승리 관련된 문제점이 나오면서 YG의 어떤 조직문화 때문에 그런 게 아니냐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죠. 지금 MBC에서 방송한 내용을 보면 상당히 어떤 유사한 형태로 이뤄졌고 또 전에도 홍대에 유흥업소가 있는데 승리가 운영한다고 이야기가 됐었는데 실질적으로 양현석 대표가 운영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논란도 굉장히 많이 있었거든요.

그러면 승리 자체가 양현석 씨의 어느 행동을 보고 그걸 롤모델로 삼아서 이런 행위를 한 것이 아니냐. 그런 의구심까지 있을 수 있는 상황까지 왔다고 봅니다. 그래서 YG측에서는 전적으로 부인하고 있지만 지금 방송에서 나온 부분은 해명해야 할 것으로 보이고요. 제보자가 구체적으로 방송에 제보를 했기 때문에 이 내용에 대해서는 경찰이 수사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앵커]
2014년 사건인데 일단 제보자 주장이 있으면 수사 사안이 되는 건가요?

[김광삼]
그렇죠. 그런데 성매매 알선과 관련해서는 내용을 좀 파악해야겠지만 공소시효에 관한 문제가 있기는 있어요. 그렇지만 어느 정도까지 이루어졌는지는 반드시 수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봐요.

[앵커]
오늘 대중의 주목을 끈 이름이 하나 더 있었죠. 효린인데요. 학교 폭력 주장이 나왔습니다. 15년 전의 일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어요.

[김대오]
한 네티즌이 글을 올렸는데 15년 전 그러니까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씨스타의 효린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라면서 구체적인 피해까지 진술을 했는데요. 상습적으로 현금을 빼앗고 또 놀이터. 항상 학교폭력이 등장하면 놀이터라는 장소가 등장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폭행을 당하고 자신의 친구는 노래방에 있는 마이크로 머리를 맞기도 했었다. 그러면서 이 A 씨 같은 경우는 내가 맞은 이유에 대해서 그러니까 효린의 남자친구와 이름이 똑같다는 이유로 맞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주장한 내용만 보면 전형적인 학교 내 괴롭힘으로 보이는데요. 소속사에서 처음에는 상당히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놓았는데 나중에 강경대응 방침으로 바뀌었어요. 이유가 뭘까요?

[김광삼]
일단 그런 것 같아요. 일단 연락을 취했는데 연락이 잘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제기했던 여성분이 자신이 이러한 SNS에 글을 올린 다음에 효린 씨로부터 연락이 왔다는 거예요. 즉시 만나자. 내가 해외 스케줄 때문에 너를 만나지 못했다 했는데 6시간 기다렸는데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 그런 글을 올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여러 가지 글이 삭제된 상태로 보이고. 그런데 소속사 입장은, 효린 씨 입장은 그랬던 것 같아요. 15년 전이라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실관계 한번 파악해 보겠다라고 했는데 아마 그 문제를 제기했던 그 사람이 네이트에서도 IP가 삭제되고 그러면서 연락할 수 없으니까 아마 본인 입장에서는 자신감 있으니까 나는 하지 않았다. 그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그런데 일단 지금 피해자로 주장하는 사람이 자기 말고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피해자가 또 글을 올렸어요. 그러면서 자기도 거의 똑같은 방법으로 당했고 그 안에서 처음에 말한 피해자가 말한 내용에 등장하는 사람이 나다. 그러면서 카톡 내용을 공유했는데 그 부분까지 사실은 공개되었거든요.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그러면 효린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그것이 옳은 것이냐. 아니면 실질적으로 학교 폭력과 관련해서 피해자들의 진실이 맞느냐, 신빙성이 있느냐.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현실적으로 피해 사실이 있다고 해도 15년 전의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가 있습니까?

[김광삼]
일단 법적으로는 입증이 된다고 해도 처벌할 수 없겠죠. 그런데 가수라는 직업, 연예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효린 씨는 노래를 하잖아요. 그러면 노래의 가사말이 감성, 사랑, 슬픔. 이런 거잖아요. 그러면 가수의 노래는 진정성이 담겨야 마음에 울림을 주는 건데. 만약 본인 자체가 정말로 전에 법적으로 처벌되고 처벌되지 않고를 떠나서 이전에 그런 행위를 했다고 하면 그렇게 자신이 한 나라의 가사가 진정성 있게 보이지 않죠. 그러면 본인 앞으로 연예 활동에 있어서 굉장히 치명적이기 때문에 결국 피해자 말에 신빙성이 있다고 결론나게 되면 효린 씨에게는 굉장히 향후에 연예계 생활에서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거죠.

[앵커]
반대로 피해자들의 주장은 일치하지만 그 피해 사실을 입증하지 못했을 때 효린 씨 측으로부터 어떤 법적인 책임을 져라, 이렇게 몰리게 되는 상황에 대해서는요?

[김광삼]
그렇죠. 신빙성에 관한 사항인데 허위로 했다든가 그런 내용이었다면 결국 이건 정보통신망법 위반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이 허위라고 한다면 7년 이하의 징역까지 처할 수 있는 형량이 굉장히 무거워요. 그렇지만 본인들이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 또 보니까 중학교 동창이 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어떻게 증언을 해주고 거기에 어떤 보강적인 그러한 뒷받침이 된다고 한다면 결국 신빙성이 인정될 가능성이 크고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효린 씨가 주장하는 말이 옳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앵커]
연예계 학폭 미투라는 말까지 만들어졌습니다. 최근에 이런 폭로와 주장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김대오]
사실 연예계에서 사실 큰 사건. 재기가 불가능한 사건을 꼽아보면 마약 그다음에 병무비리, 그다음에 성범죄였었는데 지금 현재는 학폭까지도 현재 등장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프로듀스X101에 윤서빈 같은 경우 일진설이 나돌자마자 3일 만에 소속사에서 계약 해지를 하고 방출을 시키는 상황이었고. 지금 한창 또 다른 문제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잔나비 멤버 유영현 같은 경우도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팀 탈퇴를 선언을 한 상황인데요.

그런데 잔나비 멤버 유영현 같은 경우에는 거의 잔나비의 작곡과 작사를 맡아서 했기 때문에 영향이 굉장히 클 것 같고요. 또 이번에 이야기되고 있는 효린과 같은 경우도 학교폭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모욕감이나 명예훼손 같은 부분에서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한 부분은 효린 학교폭력을 주장했던 사람들보다는 네티즌들. 이와 관련해서 의견을 올리거나 비방하는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학교 폭력 문제에 있어서는 여론이 금방 바로 돌아서버리는 것 같아요.

[김대오]
네, 워낙 이 문제가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가장 큰 문제이고 학교에서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앵커]
진실은 효린 씨가 알고 있겠죠. 어쨌든 진실대로 잘 밝혀져서 문제가 해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김광삼 변호사, 김대오 대중문화 전문기자와 함께했습니다. 두 분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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