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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본위원회에 참석을 거부하고 있는 근로자 위원 3명이 오늘 3차 본위원회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사노위에 따르면 경사노위 노·사·정 대표들은 오늘 아침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3차 본위원회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청년·여성·비정규직 대표 3명은 이번 회의에도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사노위는 지난 7일 2차 본위원회에 이어 오늘 3차 본위원회도 이들 근로자 위원 3명의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를 못 채우게 됐습니다.
경사노위는 이날 소수 위원의 보이콧으로 본위원회가 공전하는 사태를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사노위에 따르면 경사노위 노·사·정 대표들은 오늘 아침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3차 본위원회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청년·여성·비정규직 대표 3명은 이번 회의에도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사노위는 지난 7일 2차 본위원회에 이어 오늘 3차 본위원회도 이들 근로자 위원 3명의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를 못 채우게 됐습니다.
경사노위는 이날 소수 위원의 보이콧으로 본위원회가 공전하는 사태를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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