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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속도로에서는 막바지 귀경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에 귀경 정체가 절정을 넘겼지만, 완전히 풀리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정을 넘어야 고속도로 정체는 모두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재 도로 상황을 보면, 경부고속도로 경우 서울 방향으로 청주 분기점에서 목천 나들목까지 26km 구간이 막히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당진에서 서해대교까지 15km 구간 영동고속도로는 여주휴게소에서 이천 나들목 사이 9km가 밀립니다.
서울까지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부산에서 출발하면 6시간, 강릉에서 출발하면 3시간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에 귀경 정체가 절정을 넘겼지만, 완전히 풀리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정을 넘어야 고속도로 정체는 모두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재 도로 상황을 보면, 경부고속도로 경우 서울 방향으로 청주 분기점에서 목천 나들목까지 26km 구간이 막히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당진에서 서해대교까지 15km 구간 영동고속도로는 여주휴게소에서 이천 나들목 사이 9km가 밀립니다.
서울까지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부산에서 출발하면 6시간, 강릉에서 출발하면 3시간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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