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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주변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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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주변 일대 차량 통행이 통제됩니다.

31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 반까지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종로 2가 사거리, 청계광장부터 청계2가 사거리 구간에서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또 서울시청 뒷길부터 종로구청, 을지로입구역 부근부터 안국동 사거리까지도 교통이 통제됩니다.

서울시에서도 같은 시간 통제구간을 지나는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교통경찰관 260여 명을 배치해 교통 관리와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행사 참여 시 가능한 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이용할 경우 통제구간을 피해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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