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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10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동수원 나들목 근처에서 31살 조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뒤따라오던 탑차가 사고로 세워둔 조 씨의 차를 뒤늦게 발견하면서 2차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247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뒤따라오던 탑차가 사고로 세워둔 조 씨의 차를 뒤늦게 발견하면서 2차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247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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