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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27일) 7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 고등동 분당-내곡고속화도로에서 54살 장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를 비롯한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장 씨가 졸다가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철희[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장 씨가 졸다가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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