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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106중 추돌 사고' 이후 마련된 종합대책을 실제로 적용하기 위한 첫 훈련이 영종대교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와 영종대교 관리회사인 신공항하이웨이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훈련은 가시거리가 50m 이하일 때 경찰 순찰차가 시속 50km로 정속 주행하면서 일반 차량의 저속 주행을 유도하고, 사고가 일어나면 순찰차와 견인차 등을 활용한 방호벽을 설치해 2차 추돌사고를 막는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훈련에는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와 영종대교 관리회사인 신공항하이웨이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훈련은 가시거리가 50m 이하일 때 경찰 순찰차가 시속 50km로 정속 주행하면서 일반 차량의 저속 주행을 유도하고, 사고가 일어나면 순찰차와 견인차 등을 활용한 방호벽을 설치해 2차 추돌사고를 막는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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