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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서장원 포천시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서 시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 시장은 지난 9월 집무실에서 52살 박 모 씨를 강제추행하고 이를 무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제 추행과 금품 무마 지시 부분에 대해 집중 추궁 예정이며 피해 여성과 대질 조사도 벌일 방침입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7일 서 시장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직접 돈을 건네 사건 무마를 시도한 혐의로 서 시장의 비서실장 55살 김 모 씨와 브로커 57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 포천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서 시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 시장은 지난 9월 집무실에서 52살 박 모 씨를 강제추행하고 이를 무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제 추행과 금품 무마 지시 부분에 대해 집중 추궁 예정이며 피해 여성과 대질 조사도 벌일 방침입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7일 서 시장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직접 돈을 건네 사건 무마를 시도한 혐의로 서 시장의 비서실장 55살 김 모 씨와 브로커 57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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