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이 소방, 지자체와 함께 클럽과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마약류 합동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3일 심야시간대 강남과 서초, 용산구 일대 유흥가에서 소방·지자체와 함께 마약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국무조정실 마약류 관리 신속대응팀도 동참했습니다.
이날 마약 범죄가 적발되진 않았지만,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 발견돼 지자체가 계도 조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클럽과 유흥업소, 외국인 밀집지역 등 마약류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경찰청은 지난 3일 심야시간대 강남과 서초, 용산구 일대 유흥가에서 소방·지자체와 함께 마약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국무조정실 마약류 관리 신속대응팀도 동참했습니다.
이날 마약 범죄가 적발되진 않았지만,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 발견돼 지자체가 계도 조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클럽과 유흥업소, 외국인 밀집지역 등 마약류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