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14,626명| 완치 13,642명| 사망 305명| 검사 누적 1,624,650명
승용차, 신호등 추돌...70대 운전자 사망
Posted : 2011-09-30 06:35

동영상시청 도움말

[앵커멘트]

어젯밤 서울에서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7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이밖에 밤 사이 들어온 사건, 사고 소식, 김준영 기자가 모았습니다.

[리포트]

승용차 앞부분이 완전히 부서진 채 도로에 뒤짚혀져 있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사고 차량 안에 있는 운전자를 조심스레 밖으로 꺼내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것은 어젯밤 10시 반쯤.

서울 길동사거리에서 71살 양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복됐고, 운전자 양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양 씨에게서 채혈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터널 한 가운데 멈춰선 소형트럭에서 쉴 새 없이 하얀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울산 상북면 덕현리 가지산터널 울산 방면 1㎞ 지점에서 소형트럭이 고장이 나 벌어진 일입니다.

경찰이 터널로 진입하는 차량을 통제하면서 한동안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가지산터널은 국도에 있는 터널 가운데 가장 긴 구간으로 길이가 4.5㎞에 달합니다.

경찰이 도박판이 벌어진 현장에 들이닥쳤습니다.

빈 사무실에 모여 도박을 한 혐의로 표 모 씨 등 5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표 씨 등은 어제 새벽 인천 가정동에 있는 빈 사무실에서 판돈 2천 5백여만 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김준영[kimjy@ytn.co.kr]입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