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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우키움과 CJ그룹 컨소시엄에 ㈜신세계도 참여합니다.
신세계는 오늘(20일) 공지문을 통해 중앙일보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존중하고, 두 회사가 시너지를 창출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이번 컨소시엄에 경영권 확보 목적이 아닌 지분 투자 방식으로 참여해 3대 주주가 될 거로 보입니다.
CJ그룹 역시 선대 이병철 회장의 창간 정신을 이어가고 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해 공동 참여를 결정했다며, 편집권 독립을 최우선으로 중앙일보의 안정적 경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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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역시 선대 이병철 회장의 창간 정신을 이어가고 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해 공동 참여를 결정했다며, 편집권 독립을 최우선으로 중앙일보의 안정적 경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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