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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을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정부가 내일(7일)부터 원산지 특별 점검을 진행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조사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명절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수요가 많은 생선인 돔이나 조기, 그리고 원산지를 속일 가능성이 큰 오징어와 낙지 등을 위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해수부는 일반 음식점뿐 아니라 배달 앱도 중점적으로 점검하면서, 명절에 이용객이 늘어나는 여객터미널과 선박 내 식당 등에 대한 단속도 벌일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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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는 일반 음식점뿐 아니라 배달 앱도 중점적으로 점검하면서, 명절에 이용객이 늘어나는 여객터미널과 선박 내 식당 등에 대한 단속도 벌일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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