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od·K-Beauty·바이오·IT 분야 유망 스타트업, 11일까지 참가 접수
● 최종 20개사 선발…10월 선전서 글로벌 VC·AC 대상 IR 피칭 및 투자 기회
● 최종 20개사 선발…10월 선전서 글로벌 VC·AC 대상 IR 피칭 및 투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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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월드옥타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제3회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참가 기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대회는 K-Food와 K-Beauty, 바이오, IT 등 4개 분야에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며, 서류 예선과 온라인 준결승을 거쳐 최종 20개 기업이 결승에 진출합니다.
결승전은 오는 10월 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며, 참가 기업들은 현지에서 자사의 기술과 제품,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전 세계 벤처캐피털과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분야별 우승 기업에는 상금 300만 원과 상장이 수여됩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스타트업들이 중국 선전 현장에서 세계 각국의 VC와 AC를 직접 만나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투자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의미”라며 “투자 유치와 현지 파트너 발굴 등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비즈니스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대회는 K-Food와 K-Beauty, 바이오, IT 등 4개 분야에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며, 서류 예선과 온라인 준결승을 거쳐 최종 20개 기업이 결승에 진출합니다.
결승전은 오는 10월 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며, 참가 기업들은 현지에서 자사의 기술과 제품,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전 세계 벤처캐피털과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분야별 우승 기업에는 상금 300만 원과 상장이 수여됩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스타트업들이 중국 선전 현장에서 세계 각국의 VC와 AC를 직접 만나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투자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의미”라며 “투자 유치와 현지 파트너 발굴 등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비즈니스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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