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6월부터 올 7월까지 거래 신고된 전국 주택·비주택·토지 거래분 중 외국인의 부동산 위법 의심거래 840건을 선별해 기획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는 지난달 시작했으며 올해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올 2월 개정된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에 따라 주식과 채권, 가상화폐 매각 대금, 해외 금융기관 대출액, 체류 자격 등 추가 확보된 데이터를 활용하고 새로 마련된 위법 의심거래 선별 기준을 적용해 지난해의 605건보다 많은 의심거래를 추렸습니다.
국토부는 이들 거래에 대해 해외 자금 조달을 포함한 실제 자금 출처를 검증하고 해외자금 불법 반입과 무비자 임대업 등 외국인의 부동산 불법행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희천 (hc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사는 지난달 시작했으며 올해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올 2월 개정된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에 따라 주식과 채권, 가상화폐 매각 대금, 해외 금융기관 대출액, 체류 자격 등 추가 확보된 데이터를 활용하고 새로 마련된 위법 의심거래 선별 기준을 적용해 지난해의 605건보다 많은 의심거래를 추렸습니다.
국토부는 이들 거래에 대해 해외 자금 조달을 포함한 실제 자금 출처를 검증하고 해외자금 불법 반입과 무비자 임대업 등 외국인의 부동산 불법행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희천 (hc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