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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단행한 개각으로 관료 중에서 실력과 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됐고, 정치인 중에서 젊지만,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인정된 분들이 들어온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좀 더 활기차게 국가의 성장, 경제의 안정을 이끌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시려고 한 게 아닌가 싶다고 개각 의도를 풀이하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 문제 또는 주식과 관련해서 국민들 걱정이 좀 컸다면서 이런 것을 이번 기회에 뭔가 좀 새로운 전기로 활용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야당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데는 이제 1년 좀 넘은, 1년 2개월 정도 되는 정부라며 어떤 정책에 책임을 늘 정책실장이 질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들이건 내각 장관들이건 필요에 따라서는 언제든지 교체할 수는 있지만 시점이 있기 마련이라며 지금은 새로운 내각의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청와대하고 호흡을 맞춰야 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장관은 내일(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할 내년도 예산안이 역대 최대 증가율과 규모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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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관은 오늘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좀 더 활기차게 국가의 성장, 경제의 안정을 이끌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시려고 한 게 아닌가 싶다고 개각 의도를 풀이하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 문제 또는 주식과 관련해서 국민들 걱정이 좀 컸다면서 이런 것을 이번 기회에 뭔가 좀 새로운 전기로 활용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야당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데는 이제 1년 좀 넘은, 1년 2개월 정도 되는 정부라며 어떤 정책에 책임을 늘 정책실장이 질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들이건 내각 장관들이건 필요에 따라서는 언제든지 교체할 수는 있지만 시점이 있기 마련이라며 지금은 새로운 내각의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청와대하고 호흡을 맞춰야 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장관은 내일(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할 내년도 예산안이 역대 최대 증가율과 규모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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