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2026.08.31. 오후 7:5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

현장소장은 수색 작업 지원 위해 현지에 잔류


▶ 자세한 뉴스 잠시 뒤 이어집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