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자동차 노사가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 등을 담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오늘(25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어제부터 이어진 제17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인상에 더해 성과금 400%+1,270만 원, 주식 15주, 복지 포인트 50만 원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내년부터 2028년까지 기술직 5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잠정합의안이 오는 31일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되면 올해 임단협은 마무리됩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노사는 오늘(25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어제부터 이어진 제17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인상에 더해 성과금 400%+1,270만 원, 주식 15주, 복지 포인트 50만 원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내년부터 2028년까지 기술직 5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잠정합의안이 오는 31일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되면 올해 임단협은 마무리됩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