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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이 닷새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4일) 장중 한때 7천 선을 회복한 가운데, 2.42% 오른 6,977.9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국인이 3조 486억 원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기관과 개인은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2.43% 오른 27만 4천500원에, SK하이닉스는 3.26% 상승한 164만5천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0.38% 오른 864.6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1원 내린 1,418.3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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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2.43% 오른 27만 4천500원에, SK하이닉스는 3.26% 상승한 164만5천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0.38% 오른 864.6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1원 내린 1,418.3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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