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쿠팡·배민 등 주요 플랫폼 실태조사 용역

공정위, 쿠팡·배민 등 주요 플랫폼 실태조사 용역

2026.08.13. 오전 10:4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공정거래위원회가 배달과 오픈마켓, 숙박 관련 주요 플랫폼과 입점 업체의 거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들어갑니다.

공정위는 오늘부터 11월 12일까지 주요 플랫폼과 입점 업체 간 거래 현황과 불공정 거래 사례 실태조사를 위해 연구용역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플랫폼 정책 수립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섭니다.

민원이 집중되는 분야인 배달과 오픈마켓, 숙박, 이 3개 분야가 연구 용역 대상으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쿠팡, G마켓, 11번가, 여기어때 등이 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