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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은 체납관리 혁신과 조세정의 확립은 국가재정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국세청 본연의 임무라며 전 직원이 합심해 체납관리단이 현장에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임 청장은 오늘(22일) 세종 청사에서 하반기 첫 지방청장 회의를 열고 지난 8일 출범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현장 상황 점검과 실무상 제도 보완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7개 지방국세청은 체납관리단의 초기 운용과정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체납관리 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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