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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쿠팡은 정종철 대표 명의 입장문을 내고 화재 인지 뒤 즉시 119에 신고했고 당시 건물에 있던 직원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소방관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에서 진행되는 소방 활동을 지원하는 건 물론, 관계 당국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거라고 약속했습니다.
또 화재 진압에 나섰다가 부상을 당한 소방관이 조속히 쾌유되길 기원한다며 이번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도 적극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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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재 진압에 나섰다가 부상을 당한 소방관이 조속히 쾌유되길 기원한다며 이번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도 적극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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