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자동차를 '바퀴 달린 보조배터리'격으로 활용하는 서비스에 대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이른바 V2G 시범 서비스에 참여하는 고객 가정의 양방향 충전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전기차와 전력망 간 충전과 방전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V2G는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결해 전력을 양방향으로 주고받는 기술로, 밤에는 차를 충전하고, 낮에는 차량 배터리의 전력을 전력망으로 공급하게 됩니다.
현대차그룹은 제주도에 거주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 차주 40명을 대상으로 V2G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대차그룹은 최근 이른바 V2G 시범 서비스에 참여하는 고객 가정의 양방향 충전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전기차와 전력망 간 충전과 방전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V2G는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결해 전력을 양방향으로 주고받는 기술로, 밤에는 차를 충전하고, 낮에는 차량 배터리의 전력을 전력망으로 공급하게 됩니다.
현대차그룹은 제주도에 거주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 차주 40명을 대상으로 V2G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기업] 밤에 차에 충전한 전기 낮에 집에서 쓴다...현대차 시범서비스](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708/202607081532086385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