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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자금난으로 지급이 지연됐던 5월까지의 임금을 모두 지급했으며 현재는 6월분 급여만 체불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해 12월 이후 자금 사정으로 지급이 지연된 급여의 누적 규모는 모두 1천410억 원이었지만, 최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이 유입되면서 5월까지의 급여는 모두 지급을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체불된 임금은 6월분 급여 332억 원만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영업 정상화를 위해 상품 대금 지급이 중요한 상황에서도 직원들의 급여가 장기간 지연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회생절차 과정에서도 직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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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현재 체불된 임금은 6월분 급여 332억 원만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영업 정상화를 위해 상품 대금 지급이 중요한 상황에서도 직원들의 급여가 장기간 지연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회생절차 과정에서도 직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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