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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삼겹살 회동'이 열린 서울 홍대 인근 음식점 앞에서 취재진에 이같이 밝히고, 아주 큰 사업들로 한국은 정말 바빠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4가지 사업은 차세대 인공지능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해 설계된 최첨단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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