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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최근 초과 세수 기대가 커진 상황에 대해 물이 들어올 때라며 이때 제대로 투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30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재정을 적재적소에 쓰고 불요불급한 지출은 과감하게 걷어내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지출 구조조정 대상 범위가 373조 원 규모로 역대급이라면서, 대외적으로 올해 구조조정 규모는 50조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적극 재정의 부작용 우려에 대해선 올해 관리재정수지가 당초 우려보다 개선될 예정이고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국채 1조 원도 갚았다면서 대한민국의 국가재정 상황은 매우 건전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특히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2045년 미래비전'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톱10'에서 꺾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글로벌 7위, 5위, 3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이재명 정부 안에서 만들자는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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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재정의 부작용 우려에 대해선 올해 관리재정수지가 당초 우려보다 개선될 예정이고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국채 1조 원도 갚았다면서 대한민국의 국가재정 상황은 매우 건전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특히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2045년 미래비전'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톱10'에서 꺾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글로벌 7위, 5위, 3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이재명 정부 안에서 만들자는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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