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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본사 로비 리노베이션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주가 상승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기술과 품질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오늘(14일) 새로 꾸민 양재사옥 로비 공간 소개 행사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최근 70만 원을 넘어선 현대차 주가와 관련해 주가는 지속적으로 올라가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회장은 양재사옥 로비에 4족 보행 로봇 스팟을 비롯한 로봇들을 배치한 것은 임직원들이 직접 로봇을 활용하며 개선점을 찾는 테스트 베드의 기회로 삼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화학적 결합을 이끌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로봇 사업은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분야인 만큼 시행착오가 있다면서, 이를 빨리 극복해서 더 좋은 제품을 신속하게 내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 회장은 또 자율주행 기술의 경우 중국과 테슬라가 굉장히 빠르게 앞서가고 있지만, 현대차그룹은 조금 늦더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란 전쟁 등 대외 리스크로 인한 사우디 공장 건설 지연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전쟁 이후를 철저히 준비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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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양재사옥 로비에 4족 보행 로봇 스팟을 비롯한 로봇들을 배치한 것은 임직원들이 직접 로봇을 활용하며 개선점을 찾는 테스트 베드의 기회로 삼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화학적 결합을 이끌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로봇 사업은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분야인 만큼 시행착오가 있다면서, 이를 빨리 극복해서 더 좋은 제품을 신속하게 내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 회장은 또 자율주행 기술의 경우 중국과 테슬라가 굉장히 빠르게 앞서가고 있지만, 현대차그룹은 조금 늦더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란 전쟁 등 대외 리스크로 인한 사우디 공장 건설 지연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전쟁 이후를 철저히 준비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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