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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혁신을 가능케 하는 번쩍이는 아이디어는 한자리에서 머물면 나오기 어렵다며 양재사옥에서 소통과 협업이 가능한 공간을 구현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의 로비를 새롭게 꾸미고 그 의미를 발표하는 '로비 스토리 타운홀' 행사에서 직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이어 임직원 한 분 한 분이 좋은 아이디어와 역량을 가졌는데 그게 서로 연결된다면 훨씬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로비 리노베이션을 바탕으로 더 유연하게 고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공사 1년 11개월 만에 기존 양재사옥 로비를,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축구장 5개 크기의 열린 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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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공사 1년 11개월 만에 기존 양재사옥 로비를,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축구장 5개 크기의 열린 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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