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사후조정 결렬 하루 만에 삼성전자 사측이 노조에 추가 대화를 요청했지만, 노조는 사측의 입장 변화 없이는 대화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와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 '노사간 추가 대화를 제안 드립니다'라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공문에서 삼성전자는 최근 진행된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과정에서 노사 양측이 각각의 의견을 전달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노사가 직접 대화가 나눌 것을 제안했습니다.
다만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상한폐지 제도화와 투명화 계획이 있으면 대화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 새벽까지 중노위 중재로 사후조정 절차를 거쳤지만 노조는 조정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삼성전자는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와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 '노사간 추가 대화를 제안 드립니다'라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공문에서 삼성전자는 최근 진행된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과정에서 노사 양측이 각각의 의견을 전달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노사가 직접 대화가 나눌 것을 제안했습니다.
다만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상한폐지 제도화와 투명화 계획이 있으면 대화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 새벽까지 중노위 중재로 사후조정 절차를 거쳤지만 노조는 조정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