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코스피가 다시 상승 동력을 올리며 어제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코스피는 8천 대 코앞까지 올라갔다가 지금은 다소 내리긴 했지만, 여전히 7천8백 후반대와 7천9백 대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증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세호 기자, 코스피가 지금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까?
[기자]
네. 최고치 경신에 시동을 건 코스피는 8천 대를 향해 계속 시동을 거는 모습입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38% 오른 7,873으로 시작한 이후, 한때 7,991까지 상승하며 8천 대를 코앞에 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8천 대를 코앞에 두고 다시 내려간 뒤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데, 7천8백 대 후반과 7천9백 선 근처를 계속 오가는 모습입니다.
코스피를 이끄는 대표주자인 SK하이닉스는 하락세를, 삼성전자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은 '사자'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팔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상승 출발해 오전 상승세를 보이다 지금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앵커]
환율 상황도 함께 전해주시죠.
[기자]
원·달러 환율은 0.8원 내린 1,489.8원을 장을 열었는데, 지금은 1,490원 근처를 오가며 1,500원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5.63달러로 전 거래보다 2.0% 내렸습니다.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종가는 배럴당 101.02달러로 전 거래보다 1.1% 하락했습니다.
중동의 불안한 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미중 정상회담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 미중 정상 회담 결과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립니다.
지금까지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코스피가 다시 상승 동력을 올리며 어제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코스피는 8천 대 코앞까지 올라갔다가 지금은 다소 내리긴 했지만, 여전히 7천8백 후반대와 7천9백 대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증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세호 기자, 코스피가 지금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까?
[기자]
네. 최고치 경신에 시동을 건 코스피는 8천 대를 향해 계속 시동을 거는 모습입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38% 오른 7,873으로 시작한 이후, 한때 7,991까지 상승하며 8천 대를 코앞에 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8천 대를 코앞에 두고 다시 내려간 뒤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데, 7천8백 대 후반과 7천9백 선 근처를 계속 오가는 모습입니다.
코스피를 이끄는 대표주자인 SK하이닉스는 하락세를, 삼성전자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은 '사자'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팔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상승 출발해 오전 상승세를 보이다 지금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앵커]
환율 상황도 함께 전해주시죠.
[기자]
원·달러 환율은 0.8원 내린 1,489.8원을 장을 열었는데, 지금은 1,490원 근처를 오가며 1,500원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5.63달러로 전 거래보다 2.0% 내렸습니다.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종가는 배럴당 101.02달러로 전 거래보다 1.1% 하락했습니다.
중동의 불안한 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미중 정상회담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 미중 정상 회담 결과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립니다.
지금까지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