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 사고가 난 HMM 소속 나무호의 예인이 시작됐습니다.
HMM 관계자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7일) 오후 5시 42분 예인선과 나무호가 두바이항으로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에만 10시간에서 12시간이 소요돼 이르면 내일(8일) 새벽 두바이항에 도착할 전망입니다.
앞서 나무호는 두바이항에서 직선거리로 70km 떨어진 아랍에미리트 움알쿠와인 해역에 정박한 상태로 7시간가량 준비 작업을 거쳐 예인이 시작됐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HMM 관계자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7일) 오후 5시 42분 예인선과 나무호가 두바이항으로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에만 10시간에서 12시간이 소요돼 이르면 내일(8일) 새벽 두바이항에 도착할 전망입니다.
앞서 나무호는 두바이항에서 직선거리로 70km 떨어진 아랍에미리트 움알쿠와인 해역에 정박한 상태로 7시간가량 준비 작업을 거쳐 예인이 시작됐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