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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사상 처음 7천을 돌파한 코스피가 오늘도 상승 출발하면서 7천5백 선을 넘으며 또다시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반도체가 주가를 견인하고 있는데요.
이 시각 주식시장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김세호 기자!
코스피 움직임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네. 가파른 상승세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 거래일보다 1.55% 오른 7,499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7천5백 선을 넘어가면서, 장중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7천3백~4백 대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시장에서 반도체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이에 따른 실적 호조 기대감이 여전히 국내 증시 시장에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안이 임박했다는 기대감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2% 이상 오른 27만 천5백 원, SK 하이닉스는 2.6% 이상 오른 164만3천 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세를 개인은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상승세로 출발해 지금은 1,210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앵커]
원·달러 환율 상황도 함께 전해 주시죠.
[기자]
어제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수 등으로 1,455원까지 내렸는데요.
미국과 이란의 합의 기대감에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하면서 추가로 하락해 1,44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근접했다는 기대감으로 급락했습니다.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1.27달러로 전 거래보다 7.83% 하락했습니다.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의 선물 종가는 배럴당 95.8달러로 전 거래보다 7%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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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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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상 처음 7천을 돌파한 코스피가 오늘도 상승 출발하면서 7천5백 선을 넘으며 또다시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반도체가 주가를 견인하고 있는데요.
이 시각 주식시장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김세호 기자!
코스피 움직임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네. 가파른 상승세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 거래일보다 1.55% 오른 7,499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7천5백 선을 넘어가면서, 장중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7천3백~4백 대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시장에서 반도체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이에 따른 실적 호조 기대감이 여전히 국내 증시 시장에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안이 임박했다는 기대감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2% 이상 오른 27만 천5백 원, SK 하이닉스는 2.6% 이상 오른 164만3천 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세를 개인은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상승세로 출발해 지금은 1,210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앵커]
원·달러 환율 상황도 함께 전해 주시죠.
[기자]
어제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수 등으로 1,455원까지 내렸는데요.
미국과 이란의 합의 기대감에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하면서 추가로 하락해 1,44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근접했다는 기대감으로 급락했습니다.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1.27달러로 전 거래보다 7.83% 하락했습니다.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의 선물 종가는 배럴당 95.8달러로 전 거래보다 7%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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