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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대표의 일대일 면담이 취소됐습니다.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는 오늘(6일) 오후 3시에 예정됐던 대화가 사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인사팀 상무와의 통화 내용 일부가 블라인드 앱에 올라와 유감을 나타냈다면서, 다만 이는 조합원 공감대를 위해 통화 일부를 전달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측은 어제(5일) 진행된 노사 대표의 통화가 일방적으로 무단 공개됐고, 긴밀한 대화를 진행하기 어려운 만큼 노사정 대화로 합의점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화를 통한 해결 의지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노사 모두 모레(8일)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면담은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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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어제(5일) 진행된 노사 대표의 통화가 일방적으로 무단 공개됐고, 긴밀한 대화를 진행하기 어려운 만큼 노사정 대화로 합의점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화를 통한 해결 의지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노사 모두 모레(8일)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면담은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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