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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이 양방향으로 막혀 있는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석윳값은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전국 경윳값이 2천 원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오늘(22일) 오후 4시 기준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1,998.88원으로 어제보다 1.19원 올랐습니다.
비슷한 오름세가 이어진다면 이번 주 금요일 4차 석유제품 최고가격 고시를 앞두고 휘발유에 이어 경윳값도 2천 원 고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같은 시각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004.76원으로 지난주 2천 원을 돌파한 뒤 소폭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가가 가장 비싼 서울지역은 휘발윳값이 2,041.43원, 경윳값은 2,028.06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비교적 높은 오름폭을 보였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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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004.76원으로 지난주 2천 원을 돌파한 뒤 소폭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가가 가장 비싼 서울지역은 휘발윳값이 2,041.43원, 경윳값은 2,028.06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비교적 높은 오름폭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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