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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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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운전 사고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소속 법인 아트엠엔씨의 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상당한 지분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회사가 공격적인 인수합병(M&A)과 사업 다각화에 나서면서 김호중이 보유한 지분 가치도 크게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업계와 회사 측에 따르면 김호중이 보유한 아트엠엔씨 지분은 7.43%로, 현재 평가 가치는 약 5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지난 2024년 사고 직후 기업 존속 우려까지 제기됐던 상황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반전이라는 분석이다.
아트엠엔씨는 최근 기존 연예 매니지먼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종합 라이프스타일 그룹’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결산 기준 매출 130억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을 기록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위험운전도주치상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YTN digital 류청희 (chee090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2일 업계와 회사 측에 따르면 김호중이 보유한 아트엠엔씨 지분은 7.43%로, 현재 평가 가치는 약 5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지난 2024년 사고 직후 기업 존속 우려까지 제기됐던 상황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반전이라는 분석이다.
아트엠엔씨는 최근 기존 연예 매니지먼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종합 라이프스타일 그룹’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결산 기준 매출 130억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을 기록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위험운전도주치상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YTN digital 류청희 (chee09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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