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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체제'로 의사정족수 조건을 갖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첫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방미통위는 오늘(10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 회의를 열고 의결안건 12건과 보고안건 11건 등 모두 2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이른바 '방송 3법' 개정안 후속 조치와 더불어 특별재난지역 수신료 면제, 불법 스팸 문자 대응 등 민생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또 재허가 기간을 넘겼던 지상파와 유료방송 사업자에 대한 재허가 여부도 심의·의결됐습니다.
방미통위는 다만 YTN 최다출자자 변경 승인에 관한 문제는 시민사회 관심이 높고 복잡한 사안인 만큼 위원들이 충분히 숙의할 수 있도록 자료를 공유하는 등 논의를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오늘 첫 회의는 새롭게 출범한 위원회가 헌법수호자이자 공정한 미디어질서 조정자가 되어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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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의에서는 이른바 '방송 3법' 개정안 후속 조치와 더불어 특별재난지역 수신료 면제, 불법 스팸 문자 대응 등 민생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또 재허가 기간을 넘겼던 지상파와 유료방송 사업자에 대한 재허가 여부도 심의·의결됐습니다.
방미통위는 다만 YTN 최다출자자 변경 승인에 관한 문제는 시민사회 관심이 높고 복잡한 사안인 만큼 위원들이 충분히 숙의할 수 있도록 자료를 공유하는 등 논의를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오늘 첫 회의는 새롭게 출범한 위원회가 헌법수호자이자 공정한 미디어질서 조정자가 되어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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