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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와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 등 영향으로 이번 달 아파트 분양 전망이 크게 어두워졌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5.4p 하락한 60.9로 조사됐습니다.
분양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업자가 많고, 100 미만이면 반대 상황이라는 의미입니다.
전국 평균 분양전망지수는 2023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수도권이 21.5포인트 하락 전망된 가운데 서울은 8.3포인트, 인천은 29.9포인트, 경기는 26.5포인트 각각 내렸습니다.
연구원은 이란 전쟁에 따른 고금리와 경기침체 우려, 정부의 다주택자 대상 과세 및 대출규제 강화 등 대내외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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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분양전망지수는 2023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수도권이 21.5포인트 하락 전망된 가운데 서울은 8.3포인트, 인천은 29.9포인트, 경기는 26.5포인트 각각 내렸습니다.
연구원은 이란 전쟁에 따른 고금리와 경기침체 우려, 정부의 다주택자 대상 과세 및 대출규제 강화 등 대내외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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