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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이란전쟁으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중동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을 특급으로 대우하기로 했습니다.
GS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바레인,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5개국 사업 현장에 있는 직원들의 수당을 국가별 위험 정도에 따라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지에 사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인력만 남아 있으며, 안전이 확보된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GS건설은 중동 현장 임직원이 귀국하면 항공권과 특별 휴가, 서울 웨스틴서울파르나스와 파르나스호텔제주의 숙박권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허윤홍 대표이사는 현장 임직원의 헌신을 마음 깊이 새기고 있다면서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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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지에 사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인력만 남아 있으며, 안전이 확보된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GS건설은 중동 현장 임직원이 귀국하면 항공권과 특별 휴가, 서울 웨스틴서울파르나스와 파르나스호텔제주의 숙박권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허윤홍 대표이사는 현장 임직원의 헌신을 마음 깊이 새기고 있다면서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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