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란 전쟁에 따른 농업 분야 영향을 점검하기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면세유와 비료, 식품 포장재 등 분야별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수급 불안 우려가 있는 비료의 경우 가수요 방지를 위한 공급량 조절과 대체 자원 활용 방안 등을 살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농업에 사용되는 온실용 필름과 식품 포장재의 주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과 관련한 대안도 검토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회의에는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면세유와 비료, 식품 포장재 등 분야별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수급 불안 우려가 있는 비료의 경우 가수요 방지를 위한 공급량 조절과 대체 자원 활용 방안 등을 살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농업에 사용되는 온실용 필름과 식품 포장재의 주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과 관련한 대안도 검토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