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차량 5부제 강화 첫날...경차·하이브리드 적발

공공부문 차량 5부제 강화 첫날...경차·하이브리드 적발

2026.03.25. 오후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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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 대책으로 공공 부문 승용차 5부제가 강화된 첫날,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시행됐지만, 일부 현장에선 혼선도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들은 앞서 차량 5부제를 시행해왔던 만큼 큰 혼란 없이 끝자리 번호 3번과 8번의 차량 운행을 제한했습니다.

다만,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이 새롭게 단속 대상에 포함되면서, 일부 운전자가 단속에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25일) 0시부터 공공 부문의 차량 5부제를 강화해 시행하고 민간 부문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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