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5일) 낮까지 접수된 관련 중소기업의 피해·어려움은 모두 379건으로 지난주보다 117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실제 피해를 입거나 어려움을 겪은 경우는 251건, 피해 발생 우려는 7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사례 가운데 운송 차질이 60%를 넘어 가장 많았고 계약 취소와 보류, 물류비 상승, 대금 미지급이 뒤를 이었습니다.
국가별로는 이란이 20%, 이스라엘이 15%로 집계됐으며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른 중동 국가가 71%로 나타났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5일) 낮까지 접수된 관련 중소기업의 피해·어려움은 모두 379건으로 지난주보다 117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실제 피해를 입거나 어려움을 겪은 경우는 251건, 피해 발생 우려는 7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사례 가운데 운송 차질이 60%를 넘어 가장 많았고 계약 취소와 보류, 물류비 상승, 대금 미지급이 뒤를 이었습니다.
국가별로는 이란이 20%, 이스라엘이 15%로 집계됐으며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른 중동 국가가 71%로 나타났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