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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운송 차질과 대금 미지급 등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접수된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들의 피해와 우려 사례는 232건으로 한 주 만에 106건 늘었습니다.
운송 차질이 68%로 가장 많았고 물류비 상승이 37%, 계약 취소와 보류, 대금 미지급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국가별로는 이란·이스라엘보다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다른 중동 국가로부터의 피해가 10%포인트 늘었습니다.
중기부는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기업당 최대 천50만 원까지 긴급 물류 바우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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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는 이란·이스라엘보다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다른 중동 국가로부터의 피해가 10%포인트 늘었습니다.
중기부는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기업당 최대 천50만 원까지 긴급 물류 바우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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